배우 이필모 씨가 부친상을 당한 사실이 전해졌습니다. 고 이한식 씨는 9월 12일 별세했으며, 이필모 씨는 상주로 이름을 올린 채 아내 서수연 씨와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에 마련됐고, 발인은 14일 오전 5시 50분으로 예정됐습니다. 장지는 자하연 분당입니다.
이필모 씨는 앞서 방송에서 2023년 모친상을 겪은 뒤에도 투병 중이던 부친에게는 별세 소식을 차마 알리지 못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어, 이번 비보에 더욱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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